강화군노인복지관 실버영상기자들은 7월 11일 오후, 2층 소회의실에서 박성재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실버영상기자단 1차 간담회 및 시니어신문 창간 관련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강화군노인복지관

강화군노인복지관 실버영상기자들은 7월 11일 오후, 2층 소회의실에서 박성재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실버영상기자단 1차 간담회 및 시니어신문 창간 관련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윤심 관장과 장인정 부장, 박성재, 안미연 사회복지사와 강화실버영상기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그동안 강화군노인복지관 실버영상기자단이 걸어 온 행적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실버영상기자단이 어떻게 활동을 할 것인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윤심 관장은 “강화군노인복지관 실버영상기자단은 2016년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의 강사파견으로 영상교육을 시작한 이래 2018년에는 ’서울노인영화제‘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훌륭한 활동을 하셨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실버영상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최관식 기자는(69, 하점면) “실버영상기자단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앞으로 전진하는 자세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강화시니어신문 기자로 선발된 김정자 기자(74, 양도면)는 “신문기자는 공익성과 보도의 사명 가운데 무게 중심을 잘 잡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