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파인다이닝: 모두의 식탁' 포스터. 사진=전성숙

2026년 10월 30일 오후 2시 30분, 강화군 노인복지관 신관 4층 강당에서 연극 ‘파인다이닝: 모두의 식탁’ 이 공연된다.

연극 ‘파인다이닝: 모두의 식탁’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출연하는 배우는 극단 ‘풀무’의 단원이면서 강화노인복지관 회원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의 후원아래 개방극장 주최, 강화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되었다.